8월 14일부터 20일까지 KTX 용산역 대합실
유나(ITZY) 전용 플레이트, 9월 1일부터 우선 발급

코바 인사이트=신형탁 기자 | 신한은행이 오는 8월 14일부터 20일까지 KTX 용산역 대합실에서 체험형 브랜드 행사 '신한 나라사랑카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4개 존으로 구성

이번 팝업스토어는 군 장병의 이동이 많은 용산역에서 국군장병과 예비 장병에게 나라사랑카드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간은 실제 군용품 전문점을 모티브로 굿즈존, 이벤트존, 신규 나라사랑카드 사전예약존, 커스텀존 등 4개 구역으로 꾸몄다. 방문객에게는 입장 기념품과 계급 콘셉트의 한정 굿즈를 제공한다.

'우리 부대 응원 이벤트' 운영

행사 기간에는 '우리 부대 응원 이벤트'도 진행한다. 방문객이 자신의 소속 부대나 응원하고 싶은 부대를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해당 부대에 응원 선물 패키지를 전달한다.

장병 개인뿐 아니라 부대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형태로 설계했다.

9월 1일부터 사흘간 우선 발급

행사장에서는 나라사랑카드 모델 유나(ITZY) 전용 플레이트를 사전예약할 수 있다. 사전예약 고객은 정식 출시에 앞서 9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해당 카드를 우선 발급받는다.

사전예약을 마친 국군장병 가운데 선착순으로는 군모 키링과 패치를 활용해 기념품을 만드는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국군장병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장병들이 직접 참여해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라며 "새롭게 선보이는 유나(ITZY) 나라사랑카드를 가장 먼저 만나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앞으로도 국군장병의 금융 편의와 복지 향상을 위한 서비스와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