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입니다. 알트 선물 데이터를 조건으로 걸러 자리를 찾는 필터, 그리고 그 자리에서 얼마를 넣을지 정하는 정액배팅 계산기. 어디에 들어갈지가 먼저고, 얼마를 걸지는 그 다음입니다.
버튼을 누르면 지금 조건에 걸린 종목이 나옵니다. 아래에서는 종목을 검색해 선물 데이터를 볼 수 있습니다.
숏은 뜬 가격 진입, 손절 +10%, 1차 익절 -10%, 2차 익절 -20%. 눌림 롱은 뜬 가격에서 5% 밀린 자리 진입(3일 안에 안 오면 눌림 안 옴), 손절 -10%, 1차 익절 +10%, 2차 익절 +20%. 1차 익절 뒤에도 2차 익절이나 손절선에 닿을 때까지 따라갑니다. 한 시간 봉에서 손절과 익절이 같이 닿으면 손절로 셉니다.
바이낸스 USDT 선물 전 종목 · 5분마다 갱신
데이터는 방향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조건 충족은 볼 종목을 줄여주는 것이지 진입 신호가 아닙니다. 타점과 손절은 본인 원칙대로. 교육·참고용이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정액배팅은 매 매매에서 잃을 금액을 항상 똑같이 고정하는 자금관리 방법입니다. 진입가와 손절가의 거리가 멀든 가깝든, 한 번의 손절로 잃는 돈이 늘 같은 금액이 되도록 포지션 크기를 역산합니다.
한 번의 손절로 잃는 돈이 늘 같으니, 큰 손실 한 방에 계좌가 무너지지 않습니다.
자리마다 베팅 크기를 충동적으로 키우지 않게 되어 일관된 매매가 됩니다.
손실을 고정하면 손익비 기준으로 매매를 관리할 수 있어, 승률이 낮아도 살아남습니다.
정액 손절 금액 ÷ 진입가와 손절가의 거리 = 진입 물량
자리가 좋아 보인다고 베팅을 키우는 대신, 리스크를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진입가, 손절가, 레버리지, 정액 손절 금액을 넣으면 들어가야 할 USDT 물량이 나옵니다.
정액배팅을 왜 하는지, 계산기를 실전에서 어떻게 쓰는지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