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이 '세무'까지 챙기기 시작했습니다. KB국민은행이 개인사업자를 위한 부가가치세 신고 지원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부가가치세 신고 기간을 맞아 개인사업자의 신고 편의를 높이기 위해 '부가세 예상조회 및 셀프신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서비스는 세무 플랫폼 '이지샵'과의 제휴로 마련됐습니다. KB스타기업뱅킹을 쓰는 개인사업자는 앱에서 부가세 예상 세액을 미리 조회하고, 신고에 필요한 자료를 자동으로 정리한 뒤, 홈택스 신고까지 연계해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KB국민은행은 기존 세금환급 서비스와 종합소득세 견적비교 서비스에 이어 부가세 신고까지 지원하며 개인사업자 세무 서비스를 한층 넓혔습니다.
이벤트 (7월 24일까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7월 24일까지 이벤트도 진행합니다. KB스타(기업)뱅킹에서 응모한 뒤 부가세 예상조회를 완료하면 CU 모바일금액권 3,000원권을, 셀프신고까지 완료하면 1만원권을 줍니다. 자세한 내용은 KB국민은행 홈페이지와 KB스타(기업)뱅킹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