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 인사이트=신형탁 기자 | KB국민은행이 비대면 외환 거래 플랫폼 'KB Star FX'를 처음 쓰는 기업 고객에게 100% 환율 우대를 제공한다. 이벤트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이어진다.
대상은 개인사업자·법인
대상은 이벤트 기간 안에 'KB Star FX'를 처음 이용하는 개인사업자와 법인 고객이다.
환전과 동시에 원화 또는 외화통장에서 바로 결제되는 '바로환전' 서비스를 쓰면 된다. 별도 신청 없이 11월 말까지 100% 환율 우대가 적용된다.
오전 8시부터 익일 오전 6시까지 거래
'KB Star FX'는 고객이 실시간 환율을 직접 보고 외환 거래를 하는 플랫폼이다. PC와 모바일 앱에서 오전 8시(시장가는 오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 거래할 수 있다.
원하는 환율을 정해 두면 그 환율에 닿았을 때 자동으로 체결되는 지정가 주문 기능도 있다. 기업이 환리스크를 관리하는 데 쓸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KB스타(기업)뱅킹과 'KB Star FX' 앱, 홈페이지(fx.kbsta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기업 고객이 환전 수수료 부담 없이 외환 플랫폼을 편하게 쓰도록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기업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돕는 금융서비스를 계속 늘리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