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 인사이트=신형탁 기자 | 신한은행이 지난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11번가와 함께 ‘11pay 신한은행 계좌연결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대 1만5000원 쿠폰
11번가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11pay에 연결한 신한은행 계좌로 결제할 때 쓸 수 있는 5000원 할인쿠폰을 즉시 받는다.
이후 연결한 계좌로 간편결제를 하면 결제 횟수에 따라 쿠폰이 더 붙는다. 1회 결제 시 5000원, 2회 결제 시 추가로 5000원이다. 최초 응모 혜택까지 더하면 최대 1만5000원이다.
기존 선착순 마감 방식과 달리 응모한 모든 고객에게 최초 5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해 참여 기회를 넓혔다.

사진=신한은행 제공
12월 31일까지 2% 적립
12월 31일까지 11pay에 연결한 신한은행 계좌로 결제하면 구매금액의 2%를 11pay 포인트로 적립한다. 건당 최대 5000포인트까지다.
이번 이벤트는 앞서 진행한 1차 이벤트에 이은 후속 프로모션이다. 최근 1년간 11pay에 신한은행 계좌를 연결해 결제한 이력이 없는 고객이 대상이다.
자세한 내용은 ‘신한 슈퍼SOL’과 11번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금리 적금도 준비
신한은행은 11pay와 신한은행 계좌를 연계해 이용하는 고객을 위한 고금리 적금 상품도 출시할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11번가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쇼핑 과정에서 신한은행 계좌를 편리하게 이용하고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 플랫폼과 금융서비스를 연계해 고객의 일상에 도움이 되는 혜택과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