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부터 16일까지 일주일간, 매일 선착순 지급
기존 SOL뱅크 이용 고객에는 5000원 할인쿠폰
코바 인사이트=신형탁 기자 | 신한은행이 상생배달앱 '땡겨요'와 신한금융그룹 통합 앱 '신한 슈퍼SOL'을 연계해 배스킨라빈스 파인트를 1000원에 살 수 있는 할인 이벤트를 지난 10일 시작했다.
16일까지 일주일간 진행
이벤트 기간은 8월 10일부터 16일까지 일주일이다. 고객이 땡겨요 앱에서 이벤트에 참여한 뒤 신한 슈퍼SOL 이벤트 페이지에서 대상 여부를 확인하면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할인쿠폰은 기간 중 매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자세한 참여 방법과 쿠폰 사용 조건은 땡겨요와 신한 슈퍼SOL 이벤트 페이지에 안내돼 있다.
신규 1000원, 기존 고객 5000원 할인
신한 슈퍼SOL에 처음 가입한 고객은 할인쿠폰을 받아 배스킨라빈스 파인트를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기존 신한 SOL뱅크 앱 이용 고객에게도 5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신규 가입자에게만 혜택이 쏠리지 않도록 기존 고객 대상 쿠폰을 함께 마련했다.
땡겨요, 지자체 협력 확대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신한 슈퍼SOL에서 땡겨요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고 일상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땡겨요와 신한 슈퍼SOL을 연계한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생활과 금융을 아우르는 고객 혜택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땡겨요는 낮은 중개수수료와 지역화폐 결제 서비스 등을 앞세운 배달앱이다. 신한은행은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을 넓히며 공공배달 생태계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